“부산 APEC 알 카에다 테러 우려”
전광삼 기자
수정 2005-07-13 00:00
입력 2005-07-13 00:00
정 의원은 특히 지난 2000년 튀니지에서 유대교인에 대한 폭탄테러를 일으킨 알 카에다 조직원 미자르 나우와르가 지난 97년 9월 관광비자로 입국,98년 3월까지 경기도 포천에 불법 체류하다 강제 출국된 사실이 확인되는 등 “알 카에다 요원들이 국내 침투를 꾸준히 시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주장했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2005-07-1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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