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대통령비서실장·검찰총장 자녀도 국적 포기
수정 2005-06-13 07:08
입력 2005-06-13 00:00
법무부는 5월 국적 포기자 부모 중 공무원이 11명이라고 발표했으나 ‘PD수첩’의 확인에 따르면 공무원으로 분류되는 인사가 40명으로 조사됐다.
홍지민기자 icurus@seoul.co.kr
2005-06-1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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