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위 3기 위원장에 안정숙씨
수정 2005-05-30 06:52
입력 2005-05-30 00:00
안정숙 신임 위원장은 영화전문 잡지 ‘씨네21’ 편집장 출신으로 제1기 영진위 위원을 역임했다. 영화 ‘그대안의 블루’‘시월애’ 등을 감독한 이현승 감독은 현재 중앙대 영화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2005-05-30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