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등 6개시 농어촌특별전형 대상에
수정 2005-05-21 10:02
입력 2005-05-21 00:00
이로써 태백, 남원, 나주, 김제, 문경, 상주 등 행정자치부가 ‘신활력지역’으로 선정한 6개 시가 농어촌특별전형 대상 지역에 포함돼 5000여명의 고교생이 혜택을 보게 된다.
현재까지 대상지역 추가가 확정된 대학은 서울대, 고려대, 서강대, 이화여대, 숙명여대, 한양대, 성균관대, 한국외대 등 8개 대학이다.
이효연기자 belle@seoul.co.kr
2005-05-2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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