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車취업장사’ 3명 영장청구
수정 2005-05-12 07:13
입력 2005-05-12 00:00
검찰조사결과 정씨는 2003년 9월 취업 희망자 김모씨로 부터 취업추천댓가로 2000만원을 받는 등 7명으로 부터 2000만∼4000만원씩 모두 2억 2500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또 대의원 김씨와 전 노조간부 김씨도 취업희망자 각 1명으로 부터 각각 2000만원과 2300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울산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2005-05-1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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