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의날 과학기술훈장 창조장 장인순·조장희·조무제씨 수상
수정 2005-04-21 07:47
입력 2005-04-21 00:00
과학기술훈장 2등급인 혁신장 수상자로는 김충섭(63) 한국화학연구원 원장, 이정인(64) 서울대 교수, 김효근(69) 광주과학기술원 교수, 이장무(60) 서울대 교수, 윤동한(58) ㈜콜마 대표이사 등 5명이 선정됐다.3등급인 웅비장에는 김춘호(48) 전자부품연구원 원장 등 6명,4등급 도약장은 이병주(55)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책임연구원 등 7명,5등급 진보장은 최혜미(64) 서울대 교수 등 8명이 수상자로 뽑혔다.
한편 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 유룡(50)교수와 이재영(66)석좌교수,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신희섭(55)책임연구원 등 3명을 ‘대한민국 최고 과학기술인상’ 수상자로 선정, 이날 함께 시상한다. 대한민국 최고 과학기술인상은 매년 이학, 공학, 농수산, 의·약학 등 4개 분야에서 1명씩 선정, 대통령상장과 함께 국내 최고액인 상금 3억원을 수여한다.
2005-04-2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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