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대전 대상 구성희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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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4-01 07:29
입력 2005-04-01 00:00
사단법인 한국서예협회(이사장 전명옥)가 주최하는 제17회 대한민국서예대전에서 대상은 문인화 부문에서 ‘자연이 전하는 이야기’란 작품을 출품한 구성희(39)씨에게 돌아갔다. 우수상에는 한글 부문의 정희안(35), 전서 부문의 권동희(61), 예서 부문의 고범도(56), 해서 부문의 신공수(62)씨가 차지했다.
2005-04-01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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