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말말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5/03/08/20050308008007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5-03-08 06:36 입력 2005-03-08 00:00 능력없는 자들이 유일하게 할 줄 아는 일이 있는데 그것은 남을 욕하는 데 떼거리로 나서는 일이다.-군사평론가 지만원씨가 홈페이지에서 고려대 한승조 명예교수와 자신을 비판하는 네티즌에 대해 “못난 행동을 하면서도 그것이 못난 것인지 모르는 사람들이 대한민국이 안고 있는 골칫거리”라며- 2005-03-08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