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부정 36명 ‘입학취소’ 결정
수정 2005-03-01 08:11
입력 2005-03-01 00:00
성적무효 처분을 받은 36명은 검찰과 경찰이 지난해 수능 부정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지난 2003년 11월 실시된 2004학년도 수능 시험에서 휴대전화를 이용한 부정행위를 한 것으로 드러난 사람들이다.
김재천기자 patrick@seoul.co.kr
2005-03-0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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