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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2-12 10:35
입력 2005-02-12 00:00
‘자기를 완전히 이기고 절제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라는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의 삶의 태도는 부성 콤플렉스의 전형이다.-정신과 전문의 정혜신씨가 인물평전 ‘사람 vs 사람’에서 “박 대표가 부성 콤플렉스의 실체를 인지하고 자신의 정치지분만큼 아버지 혹은 아버지 시대를 투명하게 인식할 수 있기 바란다.”며-
2005-02-1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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