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한국학 대회’ 베이징서 열려
수정 2005-02-03 07:33
입력 2005-02-03 00:00
‘화해와 협력시대의 한국학’이라는 주제로 베이징대와 공동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국내 학자 76명과 미국, 중국, 일본, 프랑스 등 13개국 학자 49명이 참가하고 있다.
신용하 백범학술원장의 ‘21세기 한국학의 발전방향’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역사, 정치사회, 경제법률, 예술민속, 문학 등 10개 분과로 나뉘어 열띤 토론이 펼쳐진다.
한국학에 대한 국제적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윤덕홍 원장 주재로 권인혁 국제교류재단 이사장, 송기중 서울대 규장각 관장 등 국내외 학자들이 참석하는 특별간담회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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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0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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