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표류 北주민 2명 구조
수정 2005-01-24 07:12
입력 2005-01-24 00:00
해경에 따르면 길이 3m의 2t급 목선인 전마선에는 김모(35·함흥시 단천)씨와 나모(40·〃 〃)씨 등 북한 주민 2명이 타고 있었다.
조사결과 이들은 지난 5일 오후 함경남도 함흥시 단천항을 출항해 게잡이를 하다 지난 9일 오후 5시부터 기관고장 및 연료 부족으로 동해상을 표류한 것으로 확인됐다.
속초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2005-01-2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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