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여성 ‘앉은뱅이병’ 산재승인
수정 2005-01-24 07:12
입력 2005-01-24 00:00
안산중앙병원은 23일 “지난해 12월21일 입원해 조직검사를 거친 파타라완(30) 등 태국 여성노동자 5명에 대해 근로복지공단이 ‘노말헥산 중독과 다발성 신경장애’로 판정, 산재요양 승인을 내렸다.”고 밝혔다.
안산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05-01-2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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