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 강동삼기자 ‘사진편집상’
수정 2005-01-20 06:47
입력 2005-01-20 00:00
‘…사진편집상’은 서울신문 강동삼 기자의 ‘₩oods’와 중앙일보 박태희 기자의 ‘거룩한 ‘합일’…생명은 이렇게 계속된다’가 차지했다.‘…사진상’은 세계일보 이종렬 기자의 ‘저어새의 꿈’과 한국일보 김주성 기자의 ‘낮춤의 행복, 탐욕을 벗다’에 돌아갔다. 시상식은 오는 25일 오후 6시 프레스센터에서 열리며, 수상작은 24∼29일 서울갤러리에서 열리는 제41회 한국보도사진전에 전시될 예정이다.
2005-01-2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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