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세 세계 최고령 남성 기네스북에
수정 2005-01-20 07:17
입력 2005-01-20 00:00
메르카도는 이와함께 세계 최고령 퇴역군인 자리도 함께 보유하게 됐다.
그는 세계 1차대전 당시 미군의 신병 모집에 지원했으나 훈련 도중 전쟁이 끝나 참전은 하지 못했다.
한편 세계 최고령 여성 자리는 114세의 네덜란드인 헨드리케 반 안델 시퍼가 차지하고 있다.
2005-01-20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