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가방 물의 변탁부회장 태영 공동대표이사직 사임
수정 2005-01-15 11:02
입력 2005-01-15 00:00
변 부회장은 이날 사과문을 통해 “MBC 보도국장 일행과의 저녁식사 및 선물제공 사건과 관련해 심대한 사회적 물의를 야기한 데 대해 부끄러움과 함께 죄송함을 떨칠 수 없다.”고 밝혔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2005-01-1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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