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난치병 환자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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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1-11 08:24
입력 2005-01-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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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의 희귀ㆍ난치성 질환자에 대한 의료비 지원이 대폭 늘어난다.

보건복지부는 올해 저소득층 희귀ㆍ난치성 질환자에 대한 의료비 지원 대상을 지난해 11종 1만 4000명에서 71종 4만 1000명으로 확대했다고 10일 밝혔다. 지원 대상자는 의료급여 2종, 건강보험 가입자 중 소득이 최저생계비의 300%(4인가족 기준 월 340만 8966원) 미만인 환자 등이다.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희귀ㆍ난치성 질환자 본인이나 보호자가 거주지 시ㆍ군ㆍ구 보건소에 등록 신청을 한 뒤 해당 보건소에서 저소득층 인정을 받아야 한다.

유진상기자 jsr@seoul.co.kr
2005-01-1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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