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말말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5/01/11/20050111010007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5-01-11 06:45 입력 2005-01-11 00:00 “나 아직 여기 살아 있소.”라고 말하고 싶어 출연을 결심하게 됐다.-지난해 말 대한민국영화대상에서 공로상을 수상한 원로배우 황정순(80)씨.1960년대 자신이 출연했던 추억의 영화 ‘팔도강산’을 뮤지컬로 만든 작품에 출연하게 된 소감을 밝히며- 2005-01-11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