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말말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5/01/05/20050105009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5-01-05 07:31 입력 2005-01-05 00:00 시원섭섭하다기보다 무거운 짐을 내려놨다는 느낌이다.-개각으로 물러난 안병영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수능부정 사건에 대해 “단순히 정보기술이나 관리 문제가 아니라 ‘학생을 잘못 가르쳤다.’는 교육의 본질 문제와 연관이 됐기 때문에 당연히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했고 그 때부터 마음을 비웠다.”며- 2005-01-05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