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혁규의원 5일 재소환
수정 2005-01-04 07:35
입력 2005-01-04 00:00
박 의원이 16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야당 간사를 맡을 때 팔당상수원 수질보전특별대책지역인 광주 오포지역에 건축허가를 받도록 도와달라는 청탁과 함께 건설업체로부터 수억원대 금품을 받았다는 혐의를 잡고 지난달 28일 소환 조사를 벌였다. 그러나 박 의원은 혐의를 완강히 부인하고 있다.
정은주기자 ejung@seoul.co.kr
2005-01-0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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