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국가대표 신진식 면허정지
수정 2004-12-30 07:21
입력 2004-12-30 00:00
신씨는 이날 오전 1시15분쯤 강남구 개포동에서 자신의 SM520 승용차를 몰고 가다 경찰에 적발됐다. 신씨는 경찰에서 “동창회에서 맥주 3잔을 마신 뒤 집에 가려고 대리운전 기사를 만나러 가는 길이었다.”고 말했다.
이재훈기자 nomad@seoul.co.kr
2004-12-3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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