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 신길역에 첫 스크린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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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12-29 07:48
입력 2004-12-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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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지하철 1호선 신길역…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지하철 1호선 신길역…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지하철 1호선 신길역에 수도권에서는 처음으로 승객을 보호하기 위해 설치된 스크린도어.
철도청 제공
승객의 선로내 추락사고를 막기 위한 승강장 안전시설이 수도권 전철구간에 첫 선을 보였다. 철도청은 신길역에 스크린 도어와 안전발판 등 최첨단 안전시설을 설치,29일 준공식을 갖는다고 28일 밝혔다.

스크린도어는 평상시 문이 닫혀 있다 전동차가 정차하면 자동으로 열리고 안전발판은 곡선승강장의 승강장과 전동차 사이의 간격을 메워 주는 장치로 열차가 서면 자동으로 펼쳐진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2004-12-2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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