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에 김치보낼때 사전신고 불필요
수정 2004-12-22 06:49
입력 2004-12-22 00:00
식약청 관계자는 “사실상 미국은 테러방지 차원에서 반입 식품에 대해 사전신고제를 고집해왔다.”면서 “본래 목적인 테러방지에 도움이 안 되는 데다 각국에서 지나친 규제라고 반발, 이를 철회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유진상기자 jsr@seoul.co.kr
2004-12-2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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