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명 추가적발… 1390명 무혐의
수정 2004-12-11 10:21
입력 2004-12-11 00:00
이로써 2005학년도 수능 부정에 연루돼 입건된 사람은 모두 374명으로 불어났다. 경찰은 이르면 11일 교육인적자원부에 2차 부정행위자 명단을 통보할 예정이다.
경찰청은 10일 확인 대상자로 선별된 1625명 중 1473명의 수사를 완료하고 이 가운데 수험생 83명을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1390명은 무혐의로 내사종결했다.
안동환 이재훈기자
sunstory@seoul.co.kr
2004-12-1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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