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훈언론상 ‘우리땅 우리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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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12-09 07:33
입력 2004-12-09 00:00
관훈클럽(총무 남찬순)은 간도와 독도 등 영토분쟁의 역사와 현황을 담은 기획기사 ‘우리땅 우리혼 영토분쟁 현장을 가다’를 6개월간 연재한 동아일보 특별기획취재팀(정은령 차장 외 9명)을 제22회 관훈언론상 수상자로 지난 7일 선정했다.

지난 4월 북한 용천역 폭발 대참사를 특종 보도한 연합뉴스의 조성대 베이징특파원은 제16회 최병우기자기념 국제보도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상식은 내년 1월 11일 서울 프레스센터 20층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관훈클럽 창립 48주년 기념식과 함께 열릴 예정이다.
2004-12-0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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