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말말˙˙˙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4-12-09 07:33
입력 2004-12-09 00:00
문학은, 특히 소설은 사람의 이야기다. 사람의 안목과 인식으로 번역되지 않고는 어떤 세계도 드러낼 수 없듯이 사람에 대한 사랑과 믿음 없이는 어떤 문학도 우리를 감동시킬 수 없다.-우리 시대의 작가 71명이 문학에 들어선 사연, 글 쓰는 이유 등을 고백한 책 ‘나는 왜 문학을 하는가’(열화당)에서 이문열씨가-
2004-12-09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