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건신부 후손 4형제 사제 서품
수정 2004-12-02 07:20
입력 2004-12-02 00:00
김 부제는 현재 동생 성환 신부와 함께 천주교 불모지인 타이완에서 복음을 전파하고 있다.
김종면기자 jmkim@seoul.co.kr
2004-12-0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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