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문학 창간 50주년 600호 발간
수정 2004-12-02 07:20
입력 2004-12-02 00:00
작가들이 매달 60여편의 작품을 수록한 셈이다.752쪽에 이르는 이번 특대호에는 손창섭의 ‘혈서’, 김동리의 ‘밀다원시대’, 장용학의 ‘요한시집’, 황순원의 ‘소리’, 이범선의 ‘오발탄’, 박경리의 ‘토지’, 이문구의 ‘관촌수필’ 등 화제작들이 다시 실렸다.
황수정기자 sjh@seoul.co.kr
2004-12-0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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