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산 신계사 대웅보전 낙성식
수정 2004-11-22 06:57
입력 2004-11-22 00:00
금강산관광 6돌(19일)에 맞춰 열린 행사에는 조계종 총무원장 법장 스님, 신계사 복원추진위원장 종상 스님, 현정은 현대 회장, 김윤규 현대아산 사장, 유홍준 문화재청장, 시인 고은씨 등이 참석했다. 북측에서는 최일람 문화보존지도국 설비보존차장 등 4명이 직접 행사를 지켜봤다.
김종면기자 jmkim@seoul.co.kr
2004-11-2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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