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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11-06 10:21
입력 2004-11-06 00:00
한국 남성들에게 군대는 때가 되면 누구나 가는 자연스러운 절차라고 생각합니다.-국방홍보원 홍보지원단 소속 ‘연예병사’로 6일 만기 제대하는 인기가수 홍경민씨가 연예인 병역비리 사건과 관련,“내 자신이 공인이라는 사실과 사회 복귀 후에도 항상 책임있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다짐을 했다.”며-
2004-11-0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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