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말말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4/11/06/200411060070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11-06 10:21 입력 2004-11-06 00:00 한국 남성들에게 군대는 때가 되면 누구나 가는 자연스러운 절차라고 생각합니다.-국방홍보원 홍보지원단 소속 ‘연예병사’로 6일 만기 제대하는 인기가수 홍경민씨가 연예인 병역비리 사건과 관련,“내 자신이 공인이라는 사실과 사회 복귀 후에도 항상 책임있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다짐을 했다.”며- 2004-11-06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