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당 법률지원단 실장 과로사
수정 2004-10-30 07:01
입력 2004-10-30 00:00
당 관계자는 29일 “과거 당직자 300명이 하던 일을 100명이 하면서 업무가 폭증했다.”면서 “박 실장이 과로로 사망한 것 같다.”고 말했다.
박 실장이 속한 법률지원단은 4·15 총선 선거소송과 각종 민원 등으로 업무 부담이 컸던 것으로 전해졌다.
김준석기자 hermes@seoul.co.kr
2004-10-30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