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결혼설 보도 10억 소송
수정 2004-10-14 07:34
입력 2004-10-14 00:00
전씨측은 소장에서 “유명 연예인의 사생활을 보도하면서 사실 확인절차도 거치지 않았다.”면서 “허위기사로 전지현씨가 막대한 정신적 피해를 입었기에 위자료를 지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은주기자 ejung@seoul.co.kr
2004-10-1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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