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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10-12 07:25
입력 2004-10-12 00:00
일본에서는 격렬한 소극장 운동의 세기가 지나고 다시 다양한 조류를 시험하는 가운데 ‘조용한 연극’이 등장했다.우리 연극에도 이러한 다양한 시도들이 필요한 시기가 왔다고 생각한다.-연출가 겸 극단 산울림 대표인 임영웅씨,준비 중인 창작극 ‘카페 신파’는 일상을 통해 인간 삶의 단면을 보여주는 새로운 스타일의 연극이라며-
2004-10-1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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