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은 올해 관세사 자격시험에 75명이 최종 합격했다고 7일 밝혔다.최고득점자는 중앙대에 재학 중인 왕준영(25)씨로 69.38점을 얻었다.최고령자는 황성출(56)씨,최연소자는 김재환(21)씨였다.여성합격자는 12명으로 전체 합격자의 16%를 차지했다.합격자 명단은 관세청 홈페이지(customs.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04-10-08 3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