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 개성공단 지점장 김기홍씨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4-10-02 09:54
입력 2004-10-02 00:00
우리은행은 1일 국내은행으로는 첫 입주하는 북한 개성공단 초대지점장에 김기홍(49·강남기업영업지점장)씨를 발탁했다.

김씨는 내달부터 개성공단에 상주하면서 진출기업들을 위한 무역 관련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부모와 아내가 실향민 출신으로,남북 금융협력 업무에 관심을 갖고 있다는 점이 발탁배경이라고 우리은행은 밝혔다.
2004-10-02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