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 개성공단 지점장 김기홍씨
수정 2004-10-02 09:54
입력 2004-10-02 00:00
김씨는 내달부터 개성공단에 상주하면서 진출기업들을 위한 무역 관련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부모와 아내가 실향민 출신으로,남북 금융협력 업무에 관심을 갖고 있다는 점이 발탁배경이라고 우리은행은 밝혔다.
2004-10-0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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