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말말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4/09/25/200409250070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09-25 10:42 입력 2004-09-25 00:00 시청률이 높지 않아 작가로서도 안타깝지만,시청률이나 주위에서 매도하는 것에 신경쓰면 근대사를 그 누구도 못 건드린다.-MBC TV 대하드라마 ‘영웅시대’의 작가 이환경씨,친일 기업인 박흥식을 미화시켰다는 지적에 대해 “박흥식을 알지도 못하고 편들 이유가 없다.”며- 2004-09-25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