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등록 말소자 급증
수정 2004-09-22 06:43
입력 2004-09-22 00:00
행정자치부가 21일 국회 법사위 김재경(한나라당) 의원에게 제출한 ‘주민등록 말소자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주민등록 말소자는 31만 324명으로 지난 2002년 27만 526명보다 3만 9798명 늘어났다.지난 2001년 주민등록 말소자는 26만 5931명이었다.
박지연기자 anne02@seoul.co.kr
2004-09-22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