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사격 허명숙 金·김임연 銀 명중
수정 2004-09-21 06:37
입력 2004-09-21 00:00
같은 종목에서 김임연(37) 선수는 은메달을 차지,한국팀이 금·은메달을 동시에 목에 걸었다.
허 선수는 대회 첫날 열린 사격 여자 10m 공기소총에서 아쉽게 은메달을 땄었다.우리 선수단은 지금까지 사격에서만 금메달 1개,은메달 2개를 건져 이날 현재 종합순위 16위를 달리고 있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2004-09-2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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