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몰위기 마을 구한 특전부대 표창
수정 2004-08-21 01:39
입력 2004-08-21 00:00
국방부 관계자는 “윤 장관이 황금박쥐부대의 활약상을 보고받고 ‘평소 실전과 같은 훈련과 장병들의 희생·봉사정신이 위기에 처한 마을을 구했다.’며 표창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조승진기자 redtrain@seoul.co.kr
2004-08-2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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