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플러스] 청년실업 3900명 국비 직업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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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8-19 03:50
입력 2004-08-19 00:00
노동부는 오는 9월 중순부터 청년실업자 3900명에게 국비로 직업훈련을 실시한다. 직업훈련기관은 전국 167곳으로 196개 훈련과정이 개설된다.소요비용은 올해 추가경정예산 60억원과 고용보험기금 20억원 등 80억원이다. 훈련기간은 4∼6개월로 훈련참가자에게는 훈련비를 정부가 전액 지원하고 식비·교통비 등 월 10만원의 훈련수당(우선 선정직종 참여자는 20만원)도 지급된다.

참여대상은 비진학 청소년,대졸 미취업자 등 신규실업자 2900명,실직 청년실업자 1000명으로 먼저 각 지역의 지방노동사무소 고용안정센터에 구직등록을 해야 한다.자세히 알려면 노동부 홈페이지(www.molab.go.kr)나 직업훈련정보망(www.had.go.kr)을 보면 된다.
2004-08-1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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