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 105년 역사를 마감하는 마지막 철도청장이자 초대 한국철도공사 사장은 과연 누가 될까. 건설교통부와 철도청에 따르면 내년 철도공사 설립을 앞두고 지난달 30일부터 13일까지 사장 후보자를 공개 모집한 결과 10명이 응모한 것으로 집계됐다.응시자는 P·L씨 등 건설교통부 출신이 3명으로 가장 많고 C 교수 등 학계에서 2명,J·P씨 등 철도청 출신 2명,연구소(1명),민간인(2명) 등이다.
2004-08-14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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