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성교수 UN인권특별보고관에
수정 2004-08-13 07:22
입력 2004-08-13 00:00
제네바 유엔 유럽본부에서 열리고 있는 제56차 유엔 인권보호증진소위(이하 유엔 인권소위)는 12일 출생신분과 직업의 귀천에 따른 차별의 철폐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하고 이 문제를 조사할 인권특별보고관에 정 교수를 선임했다.
2004-08-13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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