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 식약청 감사청구
수정 2004-08-07 09:19
입력 2004-08-07 00:00
참여연대는 청구서에서 “식약청이 2000년 11월 미국의 PPA 판매중지 이후 국내에서도 판매를 중지시켰다가 다음해 7월 최대 복용량 100㎎ 이하 PPA 함유 감기약을 허용한 것은 제약회사와의 유착이 의심스러운 대목”이라고 주장했다.
유지혜기자 wisepen@seoul.co.kr
2004-08-0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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