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40대여성 골프중 벼락에 숨져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4/08/05/20040805011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08-05 06:56 입력 2004-08-05 00:00 4일 오후 5시15분쯤 충북 청원군 옥산면의 한 골프장에서 골프를 치던 박모(41·여·대전시 대덕구 송천동)씨가 낙뢰를 맞고 쓰러져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2시간여만에 숨졌다.청원 연합 2004-08-05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