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여성 골프중 벼락에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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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8-05 06:56
입력 2004-08-05 00:00
4일 오후 5시15분쯤 충북 청원군 옥산면의 한 골프장에서 골프를 치던 박모(41·여·대전시 대덕구 송천동)씨가 낙뢰를 맞고 쓰러져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2시간여만에 숨졌다.

청원 연합
2004-08-0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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