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형난제’ 과학천재 탄생
수정 2004-08-04 07:30
입력 2004-08-04 00:00
서울공대 전기전자공학부를 다니다 현재 군 복무중인 현우씨는 2001년 인도 뭄바이에서 열린 제33회 대회에서 금메달을 따냈다.세살 터울의 동생 영우군은 3년 뒤인 지난달 독일 킬에서 열린 36회 대회에서 역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아버지 박찬갑씨는 “현재 속해 있는 집단에서 최고가 되면 더 큰 곳에서도 성공할 수 있다며 수처작주란 말을 아이들에게 자주 들려줬다.”고 밝혔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2004-08-0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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