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어스 브로스넌 “007 안해”
수정 2004-07-29 00:00
입력 2004-07-29 00:00
브로스넌은 이 잡지 인터넷 사이트인 ‘EW.com’과 인터뷰를 갖고 “나는 제임스 본드의 세계에서 내가 해야 할 말을 모두 했다.”면서 007 시리즈에 더 이상 출연하지 않을 뜻을 내비쳤다.아일랜드 태생인 브로스넌은 북한의 무기 밀매와 한반도 문제를 다룬,2002년작 ‘어나더 데이’에 007 영화로는 마지막으로 출연했다.
2004-07-2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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