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말말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4/07/28/200407280100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07-28 00:00 입력 2004-07-28 00:00 나는 386세대 중 한 명이다.내가 의미하는 것은 북핵 문제를 외교적으로,평화적으로 해결하기 원하는 세대 중 한 명이라는 뜻이다.나는 북한에 처음으로 386 컴퓨터를 소개한 사람이다.-26일 국회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케네스 퀴노네스 인터내셔널 한반도프로그램 실장,한반도의 실정에 밝은 자신을 소개하면서- 2004-07-28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