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쇄살인범’ 유영철 26일 송치
수정 2004-07-26 00:00
입력 2004-07-26 00:00
경찰은 지난 2월 신림 4동에서 흉기로 피습당한 박모(19)양과 부친을 불러 유와 대면시켰으나 역시 용의자가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이날 오전 유영철을 국립과학수사연구소로 데려가 최면수사를 실시했다.2시간 동안 이루어진 최면수사에서는 추가범행 여부와 시체유기 지점 등 범행 전반에 대해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지혜 이재훈기자 wisepen@seoul.co.kr
2004-07-2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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