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임 아나운서 중태
수정 2004-07-24 00:00
입력 2004-07-24 00:00
정은임 아나운서는 92년 MBC에 입사, ‘뉴스데스크’ ‘행복한 책읽기’ 등 TV 프로그램과 FM 라디오 ‘정은임의 FM 영화음악’ 등을 통해 차분한 진행으로 사랑받아왔다.MBC 아나운서실은 지난 2월 김태희 아나운서의 사망 사고에 이어 정은임 아나운서까지 사고를 당해 우환이 겹치고 있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2004-07-2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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