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왕세자 “택시 처음이야”
수정 2004-07-22 00:00
입력 2004-07-22 00:00
찰스 왕세자를 태운 택시기사 존 신(65)은 “찰스 왕세자를 태웠다고 하면 아무도 믿지 않을 것”이라며 감격해했다.그는 “찰스 왕세자가 어릴 적 2층버스를 탔는데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한 것은 그때뿐이라고 했다.”면서 왕세자가 직접 주머니에서 돈을 꺼내 택시비를 냈다고 소개했다.
연합
2004-07-2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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